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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주제


가톨릭에 대한 지식이 있는 사용자의 검토가 필요합니다[편집]

언어학자로서는 영 아니었지만, 한국에서 가톨릭 신부로 활동하고 한국학에서는 나름 인지도 있으신 분이라 문서를 적었습니다. 다만 전 가톨릭을 접해본 적 없고, 단지 책으로만 알고 있기 때문에 가톨릭을 잘 모릅니다. 문제는 이 분이 나중에 귀속을 하셨다는 겁니다. 일단 최대한 알고 있는 지식을 활용해 '불교에서 사용되는 용어로 속인'(백석에 대한 연구 자료에서)이 되었다고 서술했고, 틀도 최대한 그럴 듯하게 작성한 것이지 뭘 알고 쓴 게 아닙니다. 따라서, 가톨릭에 대한 지식이 있는 분의 검토를 필요로 합니다. 더불어 관심이 있으시다면, 주저하지 말고 기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호로조 (토론) 2024년 2월 20일 (화) 04:11 (KST)답변[답변]

66만번째 문서[편집]

66만번째 문서를 계산합시다. 푸딩 아라모드는 660,039번째입니다. --2001:E60:A40C:B092:0:0:1F37:78DA (토론) 2024년 2월 20일 (화) 22:48 (KST)답변[답변]

계산해보니 66만번째 문서는 홍광표 문서네요. (올려주신 더미는 너무 길어서 지웁니다)2001:4430:C0A3:A446:0:0:86B:BCD (토론) 2024년 2월 21일 (수) 10:42 (KST)답변[답변]

좋은 글 후보 선정 절차를 밟아주실 분이 필요합니다.[편집]

안녕하세요, 키키 커일러 문서를 좋은 글 후보에 올린 Nt라고 합니다. 위키백과:좋은 글 후보/키키 커일러에서 진행된 토론이 4개월이 넘었고, 저는 해당 문서가 좋은 글 선정에 찬성하는 5표를 얻어 총의가 모였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문서의 좋은 글 선정에 동의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위키백과:알찬 글과 좋은 글의 선정 절차를 참조하여 선정 절차를 밟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Nt 2024년 2월 23일 (금) 01:17 (KST)답변[답변]

@기나ㅏㄴ님께서 선정 절차 밟아주셨습니다. — Nt 2024년 2월 23일 (금) 21:53 (KST)답변[답변]

번역이 필요한 짧은 문서[편집]

위키백과:데이터베이스 보고서/번역이 필요한 짧은 문서 페이지가 생성되었습니다. 이 페이지에 나열된 짧은 토막글의 번역을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영어 위키백과 링크도 함께 나열돼 있어 번역이 용이합니다) 이 링크를 참고하시면 한국어 위키백과가 얼마나 많은 짧은 토막글로 가득차 있는지 식별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영어 위키백과 링크가 넘겨주기인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는 참고하여 한국어 위키백과에서도 마찬가지로 문서를 합치는 것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ted (토론) 2024년 2월 23일 (금) 08:52 (KST)답변[답변]

문서 앞에 중세 국어 발음을 병기하는 것에 대해[편집]

고려 문서의 이 판처럼 중세 국어 발음을 문서 서두에 중세 국어 발음을 병기하는 것에 대한 공동체의 의견을 묻습니다. 주 기여자이신 @Hank2530:님 태그합니다. ― 사도바울 (💬ℹ️) 2024년 2월 23일 (금) 09:58 (KST)답변[답변]

@Sadopaul: 역사 문서에서 말씀이실까요? 중세 한국어 말씀하시는 거면 정확한 출처가 있을 경우 병기하는 방향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역사 문서가 아니라면 어원 문단에서 다루면 된다고 봅니다. --호로조 (토론) 2024년 2월 23일 (금) 17:16 (KST)답변[답변]
이 편집입니다. ― 사도바울 (💬ℹ️) 2024년 2월 23일 (금) 19:28 (KST)답변[답변]
아 제가 드리고 싶었던 말씀은, 역사 분야를 말씀하시는 건지 여쭸던 것입니다. --호로조 (토론) 2024년 2월 23일 (금) 20:36 (KST)답변[답변]
넵 아마도 역사 문서가 될 것 같습니다. ― 사도바울 (💬ℹ️) 2024년 2월 24일 (토) 14:07 (KST)답변[답변]
일반적으로 한국 언어학계에서는 몽골 시기를 고대 한국어에서 중세 한국어로 이행하는 시기로 봅니다. 문제는 몇몇 문서의 경우 고려사에서 문서에서 설명하는 개념이 나타난 시기를 비정할 수 없다면 한글 표기를 해야할지 이두나 향찰 표기를 해야할지에 관한 문제가 발생할 수는 있다는 점을 조심스럽게 말씀드립니다. --호로조 (토론) 2024년 2월 25일 (일) 08:57 (KST)답변[답변]
일단 저 편집만 놓고 봤을때는 고려때는 한글이 창제되기도 전인데 한글로 중세 국어를 표기하는게 맞나 싶습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4년 2월 25일 (일) 00:32 (KST)답변[답변]
@양념파닭: 언어학적으로 중세 한국어의 시작을 고려 원 간섭 시기부터 보기 때문에 문제는 없다고 보는 입장인데, 혹시 자료가 필요할까요? --호로조 (토론) 2024년 2월 25일 (일) 08:44 (KST)답변[답변]
제가 의문을 갖고 있는 부분은 언어가 아닌 문자에 대한 부분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4년 2월 25일 (일) 10:58 (KST)답변[답변]
@양념파닭: 그러면 양념파닭님께서는 샤카 문서의 데바나가리 표기와 같은 경우에도 지워야 한다고 보시는 입장이실까요? --호로조 (토론) 2024년 2월 25일 (일) 12:25 (KST)답변[답변]
데바나가리는 무얼 말씀하신걸까요..? 양념파닭 (토론) 2024년 2월 25일 (일) 12:27 (KST)답변[답변]
@양념파닭: 산스크리트어와 팔리어 표기에 쓰이는 문자입니다. 팔리어는 당시에는 브라흐미 문자로 쓰였고, 산스크리트어도 브라흐미 문자를 사용했지만 현대에는 데바나가리 표기를 씁니다. 데바나가리는 후기 브라흐미 문자이므로 시대상 맞지 않죠. --호로조 (토론) 2024년 2월 25일 (일) 12:31 (KST)답변[답변]
그렇게 되면 산스크리트어도 브라흐미로 쓰여져야 한다고 보는 입장이나, 개인적으로 이에 대해 생각해본 적은 없어서 여쭙습니다. --호로조 (토론) 2024년 2월 25일 (일) 12:33 (KST)답변[답변]
음.. 해당 언어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입장이라 어려운 문제이긴 하군요. 양념파닭 (토론) 2024년 2월 25일 (일) 12:48 (KST)답변[답변]
역사 분야 전반의 메타적인 문제입니다... --호로조 (토론) 2024년 2월 25일 (일) 12:54 (KST)답변[답변]
해당 기여는 동국정운에 기록된 1448년의 각 한자의 훈민정음식 음 표기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허나 1448년에서 현대까지 표기방식의 변화를 모두 기록할 수 없는 노릇입니다. 일례로, 국어사전이 정착하기 전까지 한국어 어휘의 표기법이 자의적으로 바뀐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예시를 들기는 어렵지만 1920년대 신문 보시면 바로 감이 오실겁니다.)
동국정운이 당대 표기를 대표하고, 한 시대(최소 임란 이전)의 표기법을 대표하여 이표기가 거의 나타나지 않았다는 전제하에, 당시 시대에 관련된 문서에 병기하는 한에서 찬성합니다. 하지만 만일 동국정운이 시대를 대표하지 못한다면, 20세기 출판물에서 나타나는 표기법 변화를 모든 문서의 서두에 기록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생각하여 반대합니다. ― 사도바울 (💬ℹ️) 2024년 2월 26일 (월) 10:11 (KST)답변[답변]
음... 훈몽자회가 아닌 동국정운을 자료로 드신 이유가 있으실까요? 동국정운은 좀 생소하긴 하네요. 위키백과의 설명에도 나와있지만 애초에 동국정운은 한글 표기법을 제정하려던 시도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에 어원 연구에서는 잘 안 쓰이는 것으로 압니다. --호로조 (토론) 2024년 2월 26일 (월) 10:20 (KST)답변[답변]
기여하신 사용자 분의 사용자토론 페이지에서 해당 기여가 동국정운에 근거를 두고 있다고 답하셨기 때문입니다. ― 사도바울 (💬ℹ️) 2024년 2월 26일 (월) 17:59 (KST)답변[답변]
사용자분께서 왜 동국정운을 사용하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쪽으로는 잘 모르는 터라.. ― 사도바울 (💬ℹ️) 2024년 2월 26일 (월) 17:59 (KST)답변[답변]
월인석보(권25)에 ‘고ᇢ링’ 표기가 쓰이긴 했었습니다. (열람) 하지만 번역노걸대 등의 16세기 문헌에서 ‘고려’를 사용하고 있어 (검색 결과, ‘우리 고렷 사ᄅᆞᄆᆞᆫ’ 등), ‘고ᇢ링’(→‘고리’)가 실제 발음이었을지에 대해서는 강한 물음표를 띄워 봅니다. D6283 (토론) 2024년 2월 27일 (화) 10:10 (KST)답변[답변]
@D6283: 양념파닭님 의견도 개인적으로 고려해볼 만하고, 번역노걸대에서도 고려라고 쓴다면 굳이 중세 한국어 표기를 해야할지에 관해 저 또한 의문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일단 언어의 통용 표기가 있다면, 그 체제의 성립 시기 이전에도 해당 언어를 사용했다면 시대상 맞지 않더라도 사용할 수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쐐기 문자는 바빌로니아 때(기원전 3000년)에 만들어졌지만 그 이전에도 아카드어는 쓰였으니 표기를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하섹(기원전 4000년)을 설명할 때도 쓰는 수밖에요. 근데 이걸 모두가 동의하진 않는다는 걸 이 토론을 통해 알 수 있었고요. --호로조 (토론) 2024년 2월 28일 (수) 08:33 (KST)답변[답변]
1) 고려 시대에는 훈민정음이나 한글이 없었고 2) 16세기 이후 동국정운은 사용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무런 의미 없는 표기입니다. 이런 식의 독자 연구는 허용되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Jjw (토론) 2024년 2월 29일 (목) 16:14 (KST)답변[답변]
@Hank2530:님, 위키백과 문서에 깊은 관심 가져주시겨 편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분위기를 보아하니 동국정운 표기를 병기하지 말자는 결론이 날 것 같습니다. 그 전에 토론에 참여하여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사도바울 (💬ℹ️) 2024년 2월 29일 (목) 16:31 (KST)답변[답변]
표기하지 말자는 결론이 도출된 만큼 표기를 원했던 저로서는 아쉬우나, 표기 시 치명적인 오류가 발생하니 점에서 저는 향후 편집에 반영하려고 합니다. 전 의견을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호로조 (토론) 2024년 2월 29일 (목) 20:21 (KST)답변[답변]

수필[편집]

사용자의 영역일까요, 아니면 수필도 다른 사용자들에게 보여지는 만큼 위키백과가 지향하는 방향에 위반될 경우 수필틀을 제거해도 되는 걸까요? 개인의 푸념과 같은 내용이 수필화되어 그게 위키백과의 일반적인 대개의 사용자의 관점인 것으로 오도되어선 안 된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호로조 (토론) 2024년 2월 23일 (금) 17:31 (KST)답변[답변]

어떤 내용의 수필이길래 위키백과에 지향하는 방향에 위반된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예시를 들고 와주시면 더 좋을 듯합니다. — Nt 2024년 2월 23일 (금) 21:54 (KST)답변[답변]
@Nt: 일단 수필 분류가 들어가므로 틀은 제거했습니다만, 일단 의견을 구해야 할 것 같아 사랑방을 찾았습니다. --호로조 (토론) 2024년 2월 23일 (금) 21:58 (KST)답변[답변]
해당 문서는 수필이라고 보기도 어렵겠는데요. 수필의 존재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내용이 위키백과:수필에 있어서 가져와 봅니다.

위키백과 이름공간에 올라온 수필이 모든 사용자가 동의하는 내용인 건 아닙니다. 하지만 이미 위키백과 사용자들에게 받아들여진 수필은 개인적인 의견이 아니라, 상당수의 다른 위키백과 사용자들도 인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새로운 수필을 올릴 때에도 그것이 다른 사용자의 동의를 얻을 수 없다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아무리 수필이 자유롭게 쓸 수 있다고 하더라도 수필은 기존에 있었던 위키백과의 정책과 지침에 어긋나는 내용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만약 어떤 수필이 위키백과에 맞지 않다고 판단된다면 수필 문서 내의 토론에 따라 내용을 편집하는 것으로 결정되거나 삭제 토론에서 삭제될 수 있습니다.

Nt 2024년 2월 23일 (금) 22:01 (KST)답변[답변]
그냥 삭제하려고 했지만, 이것도 독선적 판단으로 비춰질 수 있어 따로 의견을 구하는 바입니다. 개인적으로 의심되는 정황이 있는데, 당시 어떤 사용자 분께서 이미 차단된 계정에 대한 사용자 관리 요청을 올렸다고 작성하신 분께 주장을 했었으나 알고 보니 작성자 분 말이 맞았습니다. 무안을 줬다고 생각했는지, 다음 날 저런 수필이 올라왔습니다. --호로조 (토론) 2024년 2월 23일 (금) 22:04 (KST)답변[답변]
{{수필}} 틀을 달았던 이상 수필로 작성되었다면, 개인적으로는 위키백과에 맞지 않다고 판단되어 삭제할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의견을 구하고 싶다면 삭제 토론을 이용하셔도 무방할 듯합니다. — Nt 2024년 2월 23일 (금) 22:08 (KST)답변[답변]
@Nt: 다른 수필들도 이러한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므로, 삭제 토론에서 의견을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말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호로조 (토론) 2024년 2월 23일 (금) 22:14 (KST)답변[답변]

위키 회의[편집]

안녕하세요! 저는 카자흐어 위키백과의 관리자이다. 저는 3월 초에 한국에 갈거시다. 서울에서 만날 기회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Amangeldi Mukhamejan (토론) 2024년 2월 24일 (토) 12:58 (KST)답변[답변]

반갑습니다.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고려인 이신가요? (답변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 사도바울 (💬ℹ️) 2024년 2월 24일 (토) 14:03 (KST)답변[답변]
반갑습니다. 아닙니다, 괜찮습니다. 저는 카자흐스탄사람입니다. 저는 교육원에서 한국어를 배워서 한국어를 조금씩 합니다.--Amangeldi Mukhamejan (토론) 2024년 2월 24일 (토) 22:19 (KST)답변[답변]
어서 오세요. 환영합니다. 오시는 일정이 정해지면 알려주세요. -- Jjw (토론) 2024년 2월 25일 (일) 07:36 (KST)답변[답변]
반갑습니다. 3월에 뵐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호로조 (토론) 2024년 2월 25일 (일) 08:46 (KST)답변[답변]
@Jjw:, @호로조: 3월5일부터 3월14일까지 있을거에요. 만났으면 좋겠어요.--Amangeldi Mukhamejan (토론) 2024년 2월 25일 (일) 16:07 (KST)답변[답변]
3월 9일 오후에 서울에서 보면 어떨까요? -- Jjw (토론) 2024년 2월 27일 (화) 10:01 (KST)답변[답변]
괜찮은 것 같아요. --Amangeldi Mukhamejan (토론) 2024년 2월 28일 (수) 23:18 (KST)답변[답변]
3월 9일 오후 2시 쯤에 봐요. 장소는 어디가 편하세요? -- Jjw (토론) 2024년 2월 29일 (목) 16:18 (KST)답변[답변]

위성정당의 선거 결과를 모정당의 주요 선거 결과에 합산하는 문제[편집]

(※형편상 다른 부차적인 내용은 제쳐두고, 문서와 관련된 내용만 다룹니다.) 각각의 문단 표 내용 중 국회의원 선거의 제21대 총선 비례대표 부분은 해당 정당의 선거 결과가 아니라, 각각 위성정당인 더불어시민당미래한국당의 선거 결과입니다.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관련 편집(특수:차이/36445615, 특수:차이/36445652을 하였는데, 대한민국 헌법 사용자가 이에 대하여 토론 합의된 적 있습니까? 독단적으로 편집하지 마세요(※특수:차이/36454691), 모정당과 위성정당의 결과를 합산하고 있는 것은 국회박물관도 인정하는 사실입니다(※특수:차이/36454694) 라고 편집 요약(※위키백과:편집 요약)을 남기셔서 새 문단을 열어 공동체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당시 제가 아닌 대한민국 헌법님이 관련하여 추가 토론을 열었던 까닭은, 제가 '비례대표 부분'(사실이 아닌 내용)을 각각의 문서에서 지웠는데, 이전처럼 위성정당 비례대표 결과가 모정당 결과에 들어가야 한다는 대한민국 헌법님의 입장에서 이에 대한 공동체 총의를 확인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토론 1, 토론 2)

사실이 아닌 부분 지우는데 대하여, 당시나 지금이나 다를 부분이 없습니다. 내용을 되살리는 편집을 하고자 하신다면, 위 말씀보다는 되살리는 편집을 뒷받침해주는 근거 링크를 적어주시는 편이 더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한편, 각각의 정당 선거 결과는 각각의 선거 결과대로 작성하고 부연할 바가 있다면 부연하여 설명하면 된다고 봅니다.

다른 사용자 분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메이 (토론) 2024년 2월 25일 (일) 10:01 (KST)답변[답변]

각 당에서 위성정당으로 여기고 있지만 등록도 다른 정당으로 되어 있으며 21대 총선 당시에도 각각 다른 정당으로 구분되어 선거를 치렀습니다. 또한 과거 21대 총선 개표 결과 방송을 보았을 때 민주+시민 / 통합+한국 등으로 MBC, SBS 표기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보수쪽은 그렇다 치더라도 민주진보계열 쪽에서는 21대 선거 당시 기본소득당+시대전환이 / 22대 총선에서는 새진보연합+진보당이 자체적인 비례대표 후보를 내지 않고 민주당의 위성정당에 참여함을 선언한 만큼 민주당의 위성정당에서 당선된 사람들이 올곧이 더불어민주당의 비례대표 당선자라고 말하는 것도 어폐가 있어 보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메이님의 의견대로 각 당의 원 정당에는 비례대표 당선자를 적지 않고 위성정당에 후보를 냈다고 서술하는 것이 더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Sqncjs (토론) 2024년 2월 26일 (월) 19:54 (KST)답변[답변]
일단 이 부분은 당선자 부분이 아니고 각 정당의 선거 성적 부분인데, 원정당과 위성정당 모두에 비례대표 결과를 제시하는 게 더 맞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4년 2월 27일 (화) 22:19 (KST)답변[답변]
결국은 합쳐서 통계를 내고 있는 게 주류인 게 중요한 부분이죠.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4년 2월 27일 (화) 22:20 (KST)답변[답변]
현재 관건이 되는 점은 위성정당의 비례대표 선거 결과 숫자를 그대로 원 정당에 적용하는가인 것으로 보입니다. 즉, 2020년 총선에서 더불어시민당이 17석을 얻었는데 이를 더불어민주당 문서에 가져다가 17석의 비례대표 의석을 얻었는지 서술해야 하는가에 대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Sqncjs (토론) 2024년 2월 27일 (화) 22:47 (KST)답변[답변]
그래서 제가 주장하는 것은 모정당과 위성정당 둘 다에 비례대표 결과를 서술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4년 2월 27일 (화) 22:54 (KST)답변[답변]
민주진보계열의 위성정당 참여 관련해서는 제가 제시한 모정당과 위성정당 둘 다에 비례대표 결과를 표기하고, 소수정당은 <XX대 국회의원 선거는 위성정당인 XXXX에 후보를 내었다.> 말씀하신 이 서술을 추가하는 것으로 절충안을 제시합니다.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4년 2월 27일 (화) 23:06 (KST)답변[답변]
이러한 서술이 모정당+위성정당 결과로 언론과 국회박물관이 쓰고 있다는 점, 소수정당이 비례대표에 참가했다는 점 둘 다를 충족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4년 2월 27일 (화) 23:08 (KST)답변[답변]
위성정당과 본체 정당이 항상 1:1 대응한다는 보장도 없고, 21대 선거 당시의 시대전환은 더불어민주당과 완전히 노선이 달라졌다는 점을 감안하면 하나의 문서에 선거 결과를 같이 둘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위에 나온 "민주당의 위성정당에서 당선된 사람들이 올곧이 더불어민주당의 비례대표 당선자라고 말하는 것도 어폐가 있어 보입니다."라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비례대표 당선자 수는 0명으로 표기하되 표 아래에 위성정당이 있었다는 언급까지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LaxSandStröm (토론) 2024년 2월 27일 (화) 02:18 (KST)답변[답변]
대안으로 민주진보계열의 위성정당 참여 관련해서는 제가 제시한 모정당과 위성정당 둘 다에 비례대표 결과를 표기하고, 소수정당은 <XX대 국회의원 선거는 위성정당인 XXXX에 후보를 내었다.> 말씀하신 이 서술을 추가하는 것으로 절충안을 제시합니다.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4년 2월 27일 (화) 23:14 (KST)답변[답변]
@대한민국 헌법: 이건 잘 모르겠습니다. 혼란을 가중시킬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호로조 (토론) 2024년 2월 28일 (수) 02:07 (KST)답변[답변]
@대한민국 헌법: 대한민국 헌법님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호로조 (토론) 2024년 2월 27일 (화) 15:35 (KST)답변[답변]
저는 기본적으로 합산으로 봐야한다고 봅니다. 일단 국회박물관에서도 합산하고 있는 사실이며, 여타 출구조사 및 언론사에서도 합산해서 했습니다. 비례대표를 기재하지 않을 경우 상당한 왜곡으로 비쳐질 소지가 큰 점도 합산 이유 중 하나입니다.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4년 2월 27일 (화) 22:17 (KST)답변[답변]
저는 대한민국 헌법님의 의견을 듣고 국회박물관에서도 21대 총선의 결과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180석, 미래통합당 103석을 선거 결과 얻었다.>라고 서술되어 있다고 이해하였으나 국회도서관의 해당 부분 사진을 보면(화질은 조약하지만) 더불어민주당+더불어시민당 / 미래통합당 + 미래한국당으로 해서 의석 수를 계산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즉 제가 처음에 제시한 MBC나 SBS의 출구조사에서 사용한 방법과 동일한 것이라고 보입니다. Sqncjs (토론) 2024년 2월 27일 (화) 22:47 (KST)답변[답변]
예 맞습니다 저는 그래서 이게 결국 모정당에 비례대표 결과 서술까지 가야한다고 봅니다. 통계를 더불어민주당 지역구만, 미래통합당 지역구만 이렇게 내는 것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4년 2월 27일 (화) 22:54 (KST)답변[답변]
제가 다른 사이트에서의 서술 방식을 참고할 수 있다고 생각해 조금 조사를 하였습니다. 영어 위키백과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문서에는 지역구만, 더불어시민당 문서에는 비례대표만 결과를 작성해 놓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나무위키에서도 더불어민주당/선거 문서에서 지역구 당선자만 작성하고 비례대표 후보자는 작성하지 않은채 메이님의 의견처럼 <위성정당인 더불어시민당에 후보를 내었다.>라고 서술했습니다. 거기에 21대 총선 네이버 검색에서는 두 당을 다르게 취급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원 정당과 위성정당의 당선자들을 편의상 합쳐서 표기한 것이며 이를 가지고 비례대표 선거 용지에도 없었던 미래통합당과 더불어민주당이 비례대표 몇 석을 선거 결과 획득했다라고 서술하는 것은 약간의 비약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정확한 서술을 위해서라도 해당 정당들의 비례대표 당선자 칸은 비워두고 메이님의 의견대로 하단에 <XX대 국회의원 선거는 위성정당인 XXXX에 후보를 내었다.>라는 서술을 추가하는 것이 더 합당하다고 생각합니다. Sqncjs (토론) 2024년 2월 27일 (화) 22:55 (KST)답변[답변]
편의상 표기했다는 것에는 제가 편집한 방식에도 분명히 비례대표 결과는 위성정당임을 설명으로 써놓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반론이 있다고 봅니다.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4년 2월 27일 (화) 22:58 (KST)답변[답변]
대한민국 헌법님 의견도 타당하다고 보지만, 굳이 현재 총의로 향하는 균형을 굳이 거스르고 싶지 않네요. 양 쪽 모두 설득력 있는지라... --호로조 (토론) 2024년 2월 27일 (화) 23:12 (KST)답변[답변]
비례대표를 기재하지 않을 경우 왜곡으로 비춰질 여지가 있다는 점에 대해선 공감하지만, 다른 분들 의견이 좀 더 설득력 있게 느껴지네요. --호로조 (토론) 2024년 2월 28일 (수) 02:08 (KST)답변[답변]
모정당+위성정당으로 통계를 내는 것은 다 이유가 있다고 봐야죠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4년 2월 28일 (수) 02:51 (KST)답변[답변]
분리 쪽 주장 논리면 21대 총선 문서의 상단도 더불어민주당 163석, 미래통합당 84석, 미래한국당 19석, 더불어시민당 17석 이런 식으로 싹 다 분리해야하는데 이게 합리적인 결론은 결코 아니죠. 누구나 21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180석 얻었다고 이야기하지 163석 얻었다고 이야기 안 할 겁니다.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4년 2월 28일 (수) 02:56 (KST)답변[답변]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설명해주시겠습니까? --호로조 (토론) 2024년 2월 28일 (수) 08:05 (KST)답변[답변]
21대 총선 문서 상단 이야기입니다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4년 2월 29일 (목) 17:53 (KST)답변[답변]
'누구나 21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180석 얻었다고 이야기하지 163석 얻었다고 이야기 안 할 겁니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호로조 (토론) 2024년 2월 29일 (목) 17:56 (KST)답변[답변]
저는 다른 의견인데요, 정당의 합당 여부를 기준으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당법 제3장 정당의 합당 제19조(합당)⑤합당으로 신설 또는 존속하는 정당은 합당 전 정당의 권리ㆍ의무를 승계한다고 규정하므로 참여한 선거가 겹치지 않는 정당끼리 합당한 경우에는 문제가 안됩니다. 21대 총선에선 위성정당을 넣는게 맞습니다. 기본소득당+시대전환 2명이든 22대 총선에서는 새진보연합+진보당 6명이든 마찬가지로 위성정당과 합당했는지 여부를 기준으로 표기해야합니다. 하지만 22대 총선에서 대한민국 헌법님의 주장처럼 합당하기 전에 바로 넣는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Urongcha (토론) 2024년 2월 28일 (수) 18:23 (KST)답변[답변]
선거 결과는 개표 완료를 기준으로 하는게 합당하지 않을까요? Sqncjs (토론) 2024년 2월 28일 (수) 18:37 (KST)답변[답변]
우롱차님 의견이 제 생각과 가장 근접한 것이기는 하나, 대부분의 사용자분들께서 동의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따로 이와 관련해서 의견 내진 않겠습니다. --호로조 (토론) 2024년 2월 29일 (목) 20:24 (KST)답변[답변]
모두가 다 그 정당의 위성정당이라 인정하더라도, 정당법상 별개의 정당이면 별개로 집계해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나중에 합당하거나 하면 그건 선거 결과가 아니라 이합집산의 결과니까요. -- Jjw (토론) 2024년 2월 29일 (목) 16:34 (KST)답변[답변]
그렇다면 비례대표는 선거 결과에서 빼는 것으로 모아지고 있으니, 어떻게 서술할 것이냐인데, <XX대 국회의원 선거는 XXXX에 후보를 내었다.> 이렇게 서술하는 게 가장 적절할 듯 싶네요. 여기서 나온 의견이 위성정당도 연합 성격이 있다는 지적이 있었으니 아예 위성정당 표현을 빼고 표현하는 겁니다. 어떻습니까?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4년 2월 29일 (목) 21:40 (KST)답변[답변]
아 비례대표만 관련있는 부분이니까 <XX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비례대표는 XXXX에 후보를 내었다.>이라고 하는 게 더 적절하겠네요. 대한민국 헌법 (토론) 2024년 2월 29일 (목) 21:45 (KST)답변[답변]

Ask for help with draft correction in good Korean[편집]

Hello everyone, I need help to correct my draft in good Korean, thank you to those who will take their time to help me, you can discuss with me about this on my discussion page or on the page discussion of the draft. Seo-Yun32 (토론) 2024년 2월 25일 (일) 17:47 (KST)답변[답변]

차단 회피자의 소동[편집]

최근 들어 상습 차단회피자의 변명이나 차단 회피가 점점 심해지는 추세인데, 이럴때일수록 백:되차무, 백:먹금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필요한게 아니라면 코멘트를 달아서 계속 회피자가 원하는대로 이야기를 지속하는 행위를 방지하는 것이 중요해보입니다. 만약 핑이나 이메일을 통해서 계속 코멘트를 유도하는 경우가 있다면 위의 링크처럼 무시해주도록 합시다. --White.t. 2024년 2월 25일 (일) 22:53 (KST)답변[답변]


위키백과에서의 위키낱말사전 논의[편집]

다소 부적절하다고 생각되시나요? 논의하고 싶은 게 있는데, 총의를 수반해야 하는 것이라 의견을 구합니다. --호로조 (토론) 2024년 2월 27일 (화) 07:25 (KST)답변[답변]

낱말사전은 현재 매우 저조한 상황이긴 한데요. 낱말 사전 내부에서 총의를 모아야 하는 것이라면, 거기서 얘기하는 게 맞다고 보고요. 활성화 방안이나 이용 방안 같은 이야기는 여기서 얘기해도 될 듯 해요. -- Jjw (토론) 2024년 2월 29일 (목) 15:51 (KST)답변[답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호로조 (토론) 2024년 2월 29일 (목) 17:58 (KST)답변[답변]

이 글을 뒤늦게 보았습니다. 가능한 범위 안에서 위키낱말사전 건의 경우 위키낱말사전 내에서 논의가 이루어져야 추후 참조 등이 용이하도록 히스토리가 남습니다. 과거 역사를 참고해보면 한국어 위키백과 공동체의 사랑방 등에 위키낱말사전 토론 공간으로의 링크를 걸어서 토론을 유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ted (토론) 2024년 3월 4일 (월) 13:19 (KST)답변[답변]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편집]

저는 Reiro님과 호로조님을 관리자로서 신임하지 않으며, 제 편집과 관련된 판단에 있어서 이들의 관할을 거부합니다.

— 사용자 문서

저에 대한 사용자 관리 요청에서 얘기가 나온 김에 하는 말입니다. 2016년이니 이제 거의 10년이 다 되어가는데 여성 혐오 토론에서 있었던 일의 여파가 지금까지 미치고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사용자 문서에 들어가지 말아야 할 내용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왜 아무도 문제 삼지 않는 것인지, 제가 진짜 문제가 있어서 이런 요청이 올라오고 저런 내용의 문구가 방치되고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관리자도 6년이나 했는데, 제 행동이 문제가 있으면 쓴 소리도 듣고, 문제가 있으면 관리자 권한도 내려놓을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호로조 (토론) 2024년 2월 28일 (수) 06:07 (KST)답변[답변]

예전에 Twotwo - 고려 사용자 간 갈등 상황에 대한 요약이 고려 사용자의 문서에 있다가 삭제토론을 통해 삭제된 적이 있습니다. 같은 느낌으로, 특정 사용자를 지목하여 신뢰하지 않는다는 발언은 충분히 '공격적이거나 논쟁을 일으킬 수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되어 사용자 문서에서 지워져야한다고 생각해요. ― 사도바울 (💬ℹ️) 2024년 2월 28일 (수) 10:41 (KST)답변[답변]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호로조 (토론) 2024년 2월 28일 (수) 11:30 (KST)답변[답변]
사용자토론:Asadal/2012년 중반기#사용자 문서의 사례가 있었습니다. 2001:2D8:EF46:88F3:4D84:EA90:865B:5C25 (토론) 2024년 3월 1일 (금) 02:04 (KST)답변[답변]
문제를 삼는 건데, 유야무야 넘어갈 것 같네요. --호로조 (토론) 2024년 3월 1일 (금) 06:53 (KST)답변[답변]
저번에 다시 한번 읽어보았는데, 과거에 문제가 되었던 부분에 대해 제대로 된 사과가 이뤄지지 않고 있어서 제 판단을 철회할 생각이 없습니다. 2016년에 있었던 “여성학이 실험적 증명과정을 거치는 학문의 범주라는 레퍼런스를 가지고 오세요”라는 발언에 대해 ‘여성학’이 학문이 아니라는 의사를 철회하고 계신지 다시 한 번 여쭙습니다. 2016년이라면 몰라도 이제는 해당 발언이 백:UCoC 정책에 대한 위반입니다. - Ellif (토론) 2024년 3월 1일 (금) 12:28 (KST)답변[답변]
해당 논란이 된 관리요청에서도 호로조님이 ‘절 관리자로 신임하지 않는다고 써놓는 행동과 이유도 황당한데’라고 발언하신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분명한 발언 철회와 사과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 Ellif (토론) 2024년 3월 1일 (금) 13:00 (KST)답변[답변]
Ellif님께 변화를 기대하는 건 무리인 것 같습니다. 다른 관리자들의 의견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호로조 (토론) 2024년 3월 1일 (금) 15:10 (KST)답변[답변]
@Ellif: 과거에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 사용자 문서에 타인을 저격하는 부분은 분명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양념파닭 (토론) 2024년 3월 1일 (금) 15:52 (KST)답변[답변]
저한테 일방적으로 사과를 요구하시는 것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호로조 (토론) 2024년 3월 1일 (금) 16:02 (KST)답변[답변]
@양념파닭: 저는 호로조님 개인을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서 제 편집에 대한 판단을 받기 싫다는 의견을 밝히는 것입니다. 제가 두 사람을 관리자로 신뢰하기 어렵다는 제 의견을 표현하는 것이 그들이 가지고 있는 관리자 직책이 아닌 개인에 대한 공격이라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정말 화가 나려고 하네요. - Ellif (토론) 2024년 3월 1일 (금) 17:56 (KST)답변[답변]
@Ellif: "제가 두 사람을 관리자로 신뢰하기 어렵다는 제 의견을 표현하는 것이 그들이 가지고 있는 관리자 직책이 아닌 개인에 대한 공격이라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
볼드체 부분을 이걸 개인에 대한 공격이라고 합니다. 아닌 말로 "난 쟤 자격 없다 생각해"가 비난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개인적으로 2021년인가 22년인가부터 해당 글귀는 인지하고 있었습니다만, 다른 일이 더 급해 그냥 내버려두긴 했습니다. 그렇다고 저게 옳은 일은 절대 아니고요. SNS에서도 저런 식으로 쓰면 저격이라고 합니다. 그 와중에 잡아떼면 모양 안 나오는 거고요.
말하신대로 "그들에게서 제 편집에 대한 판단을 받기 싫다는 의견을 밝히는 것"이라는 걸 보니, 의견은 잘 알았습니다. 이에 대한 제 답변은 이러한 태도가 지속될 경우 위키백과:인신 공격 금지위키백과:예의 위반으로 사용자 관리 신청까지 염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요컨대, 엘리프 님은 님 원하시는 대로 하셔도 됩니다. 저는 정책대로 하겠습니다. Reiro (토론) 2024년 3월 1일 (금) 18:16 (KST)답변[답변]
@Ellif: 화가 나는 건 접니다. 저는 여성학에 대한 말실수를 했을지 몰라도, 귀하는 저의 인격에 대한 말실수를 하셨어요. 전 충분히 사과 드렸으나 저한테 논문 기고권이 있을지나 모르겠다는, 엄연한 인신모독을 하시고도 저런 말씀을 사용자 문서에 올리신 것에 대한 사과조차 하고있지 않은 것이 귀하입니다. 그리고 귀하께서는 Reiro님 관리자 선거 하실 때도 사실도 아닌 걸로 Reiro님에 대한 여론을 호도하셨잖아요. 그럼에도 여태까지 느끼신 것이 없다는 것이 저를 화나게 합니다. --호로조 (토론) 2024년 3월 3일 (일) 16:37 (KST)답변[답변]
저는 꽤 오래 전부터 피어리뷰된 백:신뢰를 자신의 의견에 따라 유효성을 문제시하는 걸 문제시했을 뿐입니다. 사과한다는 발언 속에서도 인문학이 철학을 의미한다며 인문학의 학술성이나 과학성을 부정하는 발언 등을 계속 하셨어요. 현대의 철학논문, 더 나아가 모든 인문학 논문들은 A&HCI, KCI 등의 논문지에서 피어리뷰를 거쳐 발표되며, 논문지 바깥에서 출판되는 도서 또한 출판팀의 기본적인 리뷰와 편집을 거칩니다. 지금이라도 호로조님께 제가 사과를 부정하는 행동이나 발언을 동시에 보이면서 사과를 받아달라면 받아들이겠습니까?
그리고 Reiro씨와 관련된 근거는 해당 사관문서에 남겼습니다. 저로서는 Reiro씨의 아전인수를 오랫동안 겪으면서 해당 주장을 할 수 있는 충분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 Ellif (토론) 2024년 3월 3일 (일) 18:44 (KST)답변[답변]

하지만 저도 당시 POV를 위반했으며 "사회학과 여성학의 경계를 모호하게 하시는데 과연 여성학이 신뢰받는 학문이긴 한 것일까요"라는 발언으로 빈축을 산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는 인문학이 철학을 의미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던 저의 무지도 있었습니다.

@Ellif: 사과한다는 발언 어디에 인문학이 철학을 의미한다는 주장이 들어가 있나요? 계속 없는 사실 지어내지 마세요. 그리고 귀하가 지금 사과를 받아야 할 입장이신가요? 저는 얼마나 더 사과를 해야하고, Ellif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려야 하며 얼마나 더 낮은 자세를 취해야 하나요? 이게 보편적 행동강령 위반 아닌가요? --호로조 (토론) 2024년 3월 4일 (월) 05:37 (KST)답변[답변]
저 사관 토론에서는 엘리프님이 원로 사용자라고 하셨고 실제로도 2000년대 초반부터 활동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신 분이 저런 발언을 사용자 문서에 써놓는 것은 좀 부적절하다 생각합니다.--na 2024년 3월 3일 (일) 15:25 (KST)답변[답변]
특정 사용자를 공개적으로 저격하는 행동은 좋지 않다고 생각하고 전체 총의를 통해서 선출된 관리자를 개인적 호오에 의해 관할을 거부하는 것도 적절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Leedors (토론) 2024년 3월 4일 (월) 00:47 (KST)답변[답변]

오랜만에 위키피디아 방문했는데 확실히 사람이 다시 줄었군요.[편집]

19년쯤 부터 Zem발 유입으로 갑자기 사람이 확늘었다가 22년쯤 zem 위키피디아 제거로 사람이 다시 19년대 이전처럼 고요해 졌군요

당시 위키피디아가 어린이들을 끌어 드릴려 했지만 남은건 많아뵈야 몇십명이네요

참 오랜만에 생각이 납니다. 58.224.252.146 (토론) 2024년 2월 29일 (목) 03:34 (KST)답변[답변]

저는 SK Telecom의 ZEM 서비스를 통해 유입한 것은 아니지만, 저도 어린이 사용자입니다. 현재 초등학교 5학년이 되었으며, 내일부터 5학년 정식 생활에 들어갑니다. 내일 개학이네요. 모두 힘냅시다! 모범생 (TALK/기여) 2024년 3월 3일 (일) 18:42 (KST)답변[답변]

그러게요.사용자:아이브보다이강인

2024 한국어 위키백과 커뮤니티 설문조사에 참여하세요.[편집]

안녕하세요,

한국 위키미디어 협회에서는 2024년 각 연령과 지역을 대상으로 개별적인 전략을 수립하고,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준비하고자 전략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한국어 위키백과 커뮤니티의 연령대 구성과 거주하는 지역의 분포를 파악함과 동시에, 커뮤니티의 구성원들이 협회에 원하는 것, 특히 어떤 유형의 프로그램을 운용하고 지원을 해주는 것을 원하는지 여러분의 다양한 말씀을 들어보고자 합니다. 설문은 지금부터 3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응답에 5분에서 최대 10분정도 소요됩니다.

본 설문 조사의 결과는 개인정보 데이터를 모두 제거한뒤 요약하여 커뮤니티에 공개할 예정이며, 본 설문조사에 참여하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치킨 기프티콘 (2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5명), 편의점상품권 2000원 (5명)의 상품을 드리고자 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Youngjin (WMKR) (토론) 2024년 2월 29일 (목) 10:40 (KST)답변[답변]

3월 9일 번개[편집]

카자흐스탄에서 오는 사용자:Amangeldi Mukhamejan를 만날 모임을 개최합니다. -- Jjw (토론) 2024년 3월 1일 (금) 06:47 (KST)답변[답변]

  • 일시: 2024년 3월 9일 토요일 오후 2시 ~ 적당한 저녁 시간
  • 장소: 서울 용산역 근처 (아마도 스벅?)
  • 참가: 함께하실 분들은 아래에 서명을 남겨 주세요.
  1. -- Jjw (토론) 2024년 3월 1일 (금) 06:47 (KST)답변[답변]
  2. -- 호로조 (토론) 2024년 3월 1일 (금) 06:52 (KST)답변[답변]